라운지는 '예약 없이 가면 빈 테이블이 없다'가 기본이다
- 예약: 압구정 라운지는 주말 사전 예약 필수 — 당일 워크인은 대기 1시간 이상 각오
- 드레스코드: 스마트캐주얼 이상 엄격 적용, 슬리퍼·반바지 입장 불가
- 분위기: 대화가 가능한 음량 — 클럽과 달리 비즈니스 미팅·소규모 모임에 적합
아래 라운지를 예약·드레스코드·분위기 토대로 정리했다.
압구정 로데오, 금요일 저녁 9시. CODE Lounge 앞에 발렛 차량이 줄을 선다. 프라이빗 테이블 사이로 낮은 음악이 흐르고, 대화 소리가 자연스럽게 섞인다. 클럽의 에너지와는 정반대 — 여기서는 분위기를 '소비'하는 게 아니라 '만드는' 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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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Seoul은 힙합·R&B를 베이스로 압구정 특유의 패션 감각이 모이는 장소다. 주말 밤 드레스코드가 적용되며, 스니커즈는 허용하되 슬리퍼·반바지는 입장 불가다. 라운지와 클럽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특한 포지션이어서, 댄스 플로어를 원하면서도 너무 시끄러운 건 피하고 싶은 방문객에게 맞는다.
라운지 11곳
CODE Lounge
프라이빗 테이블 중심, 음악 볼륨을 대화가 가능한 수준으로 유지한다. 비즈니스 애프터와 소규모 모임에 안성맞춤.
사전 예약 필수.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 도보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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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Seoul
힙합과 R&B를 베이스로, 압구정 특유의 패션 피플이 모이는 프리미엄 라운지. 주말 밤 드레스코드 적용.
주말 드레스코드: 스마트캐주얼 이상. 슬리퍼·반바지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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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Lounge
입구를 지나면 조용한 대화와 칵테일이 흐르는 프라이빗 라운지. 2차·소모임에 안성맞춤인 동선.
19시~02시. 예약 추천. 압구정로데오역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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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 Lounge
압구정 로데오 뒷길, 간판 없이 운영되는 멤버십형 라운지. 초대받아야 들어갈 수 있다는 소문이 신비감을 더한다.
20시~03시. 사전 연락 필수. 압구정로데오역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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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Lounge
조명 톤이 시간대별로 바뀌는 무드 중심 라운지. 이른 저녁은 따뜻한 톤, 심야에는 차가운 블루로 전환되며 같은 자리에서 다른 경험을 준다.
20시~03시. 압구정로데오역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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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클럽
청담동 1층, 골목에 면한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고급 인테리어가 첫인상을 결정한다. 와인 리스트와 조용한 대화가 중심인 프리미엄 라운지.
19시~03시. 청담역 도보 5분. 사전 예약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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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에나
B1부터 4층까지 층마다 컨셉이 다른 복합 라운지. 다이닝으로 시작해 루프탑 바에서 마무리하는 원스톱 코스.
18시~02시. B1~4층 복합 구성. 청담역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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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빈에비뉴
강남역 뒷골목 B1, 칵테일 바와 DJ 부스가 공존하는 복합 라운지. 초반은 조용하게, 자정을 넘기면 분위기가 전환된다.
20시~04시. 강남역 도보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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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토끼
역삼역 골목의 아담한 감성 라운지. 조명이 어둡고 음악이 낮아 대화에 집중하고 싶은 밤에 어울린다.
19시~03시. 역삼역 도보 5분. 소규모 모임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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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스카이 라운지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최상층, 강남 스카이라인을 내려다보는 호텔 라운지. 특별한 날 꺼내는 카드로 손색이 없다.
17시~01시. 삼성역 도보 5분. 호텔 특성상 예약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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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파크 하얏트 부산 리빙룸
마린시티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파크 하얏트 라운지. 오션뷰와 위스키 한 잔이면 부산 여행의 마무리가 완성된다.
11시~01시. 해운대 마린시티 소재. 호텔 예약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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